공지사항
제목 한국 유학원 대표단 본교 방문
작성자 운영자 작성일 2019-10-22 10:35:38 조회수 143

 

한국 유학원 관계자들은 2019년 10 18() 천진재경대학 국제교육학원을 방문하여 원슈잉 원장(교수)를 면담하고, 학교 현황 및 한국유학생 모집 등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학교 소개 원슈잉 원장은 천진재경대는 신중국이 성립된 1949년 창립된 다섯 곳의 재경대학 중 한 곳으로 그 동안 유능한 인재 양성에 많은 공헌을 해왔다고 밝혔다. 그러나, 학교에 이공대가 없고 톈진시의 경제 발전이 남방 도시들보다 느리기 때문에 대학랭킹에서는 높은 순위를 기록하지 못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현재 18천명이 재학하여 대학교 입학성적은 천진시에서 남개대, 천진대 다음으로 3위를 차지하고 있으며 실사구시의 전통에 따라 졸업생 취업률이 상당히 높다고 부언했다.

 

유학생 관련 금범 유학원 정영웅 원장은 일반 본과로 유학생이 편입을 할 수 있어 한국에서 관심있는 학생들이 많다고 밝히고, 학생에게 새로운 선택의 기회를 통해 바라는 인생을 준비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는 것에 큰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

   차이홍 중국유학원 성명재 원장은 타 대학에 경우 졸업을 못하는 유학생이 많다고 하면서 재경대의 경우 유학후 졸업을 어느 정도 할 수 있는지 질문했다.

   언슈잉 원장은 유학생 대부분은 큰 문제없이 졸업을 하고 있다고 밝히고, 과락된 과목은 계속 재수강을 할 수 있다고 하고 졸업기간 제한은 다른 학교와 같이 6년이다라고 설명했다.

   원 원장은 유학생 일부는 학교에서 유학생 관리가 너무 엄격하다고 생각하고 불만을 가지는 경우가 있다면서 캠퍼스내 금연이며 식당에서 술을 팔지 않는다고 말했다.

 

기숙사 문제 언슈잉 원장은 본교는 상당히 넓고 강의 건물, 체육관, 호수, 축구장 등 다양한 편의시설도 갖춰져 있지만 기숙사가 많이 노후한 단점이 있다고 설명했다. 국제교류중심 40위안, 60위안의 방이 있고 깐쉰루에는 25위안의 방이 있다고 소개했다.

   유학생 기숙사를 새로 건축하지 못한 것은 근검을 중시하는 시진핑 정부가 들어서면서 학교 신규건물 건축 규제가 까다로워졌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국제교류중심 권금란 처장은 다행히 학교 정문에 전철역이 있어 학생들은 전철로 두개의 역 정도의 거리에 많이 거주를 하고 있고, 2개 아파트에 2명이 거주한다면 1인당 집세는 1천 위안 정도로 기숙사보다 저렴하다고 말했다.

 

캠퍼스 시찰 유학원 관계자들은 유학생 수업상황, 박물관, 강의동,운동장, 호수, 국제교류중심, 정문, 기숙사 등을 2시간 가량 시찰했다.

   태산유학 조상 원장은 학생과 시설 수준이 높다면서 한국에 천진재경대가 많이 알려지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유학원 방문단에는 재경대 졸업생인 김용덕씨도 동행했다. 본교 졸업생으로 성균관대, 외교부에서 일하고 현재는 세무법인에서 근무하고 있다

   그는 차이나로, 유학포트, 리얼차이나가 참가를 검토하였으나 리얼차이나는 최근에 단독으로 천진재경대학교를 방문하였고, 차이나로와 유학포트는 일정이 있어 방문하지 못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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